2022 09 22 나의 생각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같다. 날짜를 보니 거의 한 달이다. 핑계로 보이겠지만 블로그를 쓰려고 해도 학교갔다오고 나서 피곤하니까 쉰다고 친구들이랑 게임조금하면 잘 시간이라 글을 쓸 시간이 없었다. 그래도 아직은 3주차까지 공부를 했다. 시험보기까지는 5주가 남았다. 아직 블로그에 글 쓸 시간있고 충분히 공부하고 정리할 수 있다. 오늘은 게임보다는 어셈블리어를 켜봐야겠다. 나의 일기 2022.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