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달이 시작됐다. 그럼 내가 해야 할 건 뭘까? 바로 한 달 계획을 세우는 것! 그전에 3월에 대해 반성을 해보자. 먼저 나의 지속적인 목표인 3시간 전공 공부. 이건 수업듣기를 제외한 시간이었는데 하루에 3시간은 안했다. 마지막에 몰아서 했으니 이건 실패. 다음 영어 공부한다고 했는데 이것도 실패. 또 게임 안한다고 했는데 게임했다. 실패. 운동한다는 목표도 실패.(이건 중간에 코로나로 인해 못했다. 그치만 이젠 다 나았는 걸?) 아주 그냥 실패만 했다. 2월달은 열심히 해놓고 3월에 조져놨다. 그럼 4월의 목표를 세워보자. 이제 시험이다. 매일 전공 관련 포스팅 하나 이상 그리고 아침 9시 ~ 21시까지는 공부하는 시간 노는 것 금지. 하루에 30분씩 밖에서 달리기 자기 전에 영어책이나 영어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