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금 일찍 일기를 쓴다. 내가 중학교때 알던 친구와 다시 연락을 했다. 6개월전에 차를 뽑았다고해서 봤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나가 보였다. 꽤 큰 돈 쓴 것 같았다. 친구가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하자고해서 팔각정을 갔다 왔는데 오랜만에 집에서 멀리 벗어나니까 기분이 좋기도 하면서 뭔가 내가 힘들어하는 동안에도 사람들은 열심히 움직인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나는 나의 공부를 하고 있다. 트위치를 안 보려고 했지만 유키냥이라는 스트리머를 최근에 알게 됐는데 재미있어서 아침에 잠깐 본다. 보면서 그림 그리기 연습도 같이 한다. 오늘은 어제 내가 말한 것처럼 좋은 하루가 되었다. 오늘은 깊은 생각은 할 틈이 없었나 보다. 머리속에서 글이 잘 안 써진다. 오늘의 질문! 1. 나는 오늘 살아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