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1 30 나의 꿈 일기
자다가 상당히 기분은 나쁘지만 또 그냥 지나칠 수 는 없는 꿈이어서 적어본다. 꿈 내용 학교에서 나는 조금 수학을 못 했나보다. 그래서 스스로도 공부하고 방과후에 선생님이랑도 공부를 했다. 그런데 친구라고 부르기도 뭐한 한 놈이 나한테와서 시비를 건다. "야! 니가 그렇게 한다고 될 거 같아?" 그 말을 듣고 상당히 기분이 나빴지만 똥은 더러워서 피한다는 생각으로 무시했다. 내가 반응을 하지 않으니 이번에는 샤프로 나를 찌르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하지 말라고 말을 했지만 반응이 재밌었는지 계속 찌르다가 내가 순간 기분이 나빠져서 펜을 부러뜨리고 그 얘를 때렸다. 그러다 선생님께 걸려서 나중에 소년원같은 곳에 가게 됐다. 거기에는 문제아들만 있었는데 모인 얘들이 얘들인지라 힘의 원리로 돌아가는 곳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