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은 시 1편 잠 어둠 속 몸을 뉘이고 조용히 눈을 감아본다 그동안 내가 겪은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친다 어둠속의 고요를 마시고 적막속에 후회를 뱉는다 빛나는 아침을 기다리며 새로운 세상을 기대하며 잡다한 것 2022.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