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1 23 나의 일기 오늘은 질문만 남길 거다. 아무 것도 안해서 남길게 없다. 오늘 반성하자. 1. 살아있음을 느꼈는가? 그림그리면서 느꼈다. 2. 무엇을 배웠는가? 그림을 통해 관찰하는 법을 배웠고 쫀득이라는 스트리머의 생활을 듣고 나의 생활을 되돌아봤다. 3. 시간을 효율적으로 썼는가? 너무 아깝게 썼다. 나의 일기 2022.01.23
얼굴 균형 연습 오늘은 얼굴에 눈, 코, 입이 어떻게 들어가는지를 연습했는데 상당히 어렵다. 내 자신이 관찰하는대는 한가닥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림을 통해 관찰하는 법을 배우니 그 디테일함이 상당하다. 내가 그린걸 보니 초등학생이 그린 것 같다. 나의 그림 연습 2022.01.23
2022 01 22 나의 일기 오늘도 변명을 하려고 일기를 쓴다. 오늘 아침에는 잘 일어나서 10시에 백준의 알고리즘 공부를 시작했다. 그리고 12까지 공부하고 포스팅을 하려고 하는데 이런 오늘 장례식장에 가야할 일이 생겨서 포스팅을 못했다. 4시쯤에 돌아오기는 했지만 오랜만에 밖에 나가니까 나른하기도 하고 마음 먹었던게 사라지니까 하기가 싫어져서 그냥 누워있다가 잠들어 버렸다. 그렇게 일어나서 청소하고 밥먹고 나니 8시 그래서 8시부터 지금까지 글씨연습과 그림연습을 했다. 옛날에는 컴퓨터가지고 밤새서 코딩하고 그랬는데 이걸로 먹고 살아야한다고 생각하니까 도저히 손에 잡히질 않는다. 고등학교때는 코딩이 그렇게 재밌었는데... 그래서 요즘은 취미로 영어필기체를 쓰거나 그림그리는 연습을 한다. 가끔 내 머리 속에 떠오르는 무언가가 있는데.. 나의 일기 2022.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