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은데 내가 체감하는 것보다는 오래되지 않은 것 같다. 그래도 명색이 일기인데 매일 쓰지는 못했다. 주된 원인은 나의 게으름이지만 약간의 합리적인 변명을 하자면 최근 코로나에 걸려서 몸의 기운이 약간 없는 상태이기도 하고 생각보다 이번에 듣는 수업이 과제가 좀 있어서 따로 글을 쓰는데 투자할 시간이 없었다. 변명이긴 하지만 앞으로는 시간 관리를 좀 타이트하게 해야겠다. 오늘은 나를 칭찬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 일기를 좀 써 본다. 주식 공부를 위해 읽기 시작한 주식유치원에서 배우는 주식투자 기초수업이라는 책을 완독했다. 만약 주식을 처음하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이 글을 읽는다면 꼭 추천하는 책이다. 주식이 무엇인지부터 알려주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됐다. 내가 똑똑하지는 않아서 이..